- 뭔가에 빠져있다
- 2009/10/25 15:12
10키로 마라톤이이렇게 힘든 것인 줄 몰랐음.하반신이 없는거 같아 ㅠㅠㅠ후기.그리고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 중간에 빨리가다 천천히 가다를 반복페이스 조절이 넘 힘듬물 마시는 곳이 5키로 넘어서 나오는데초반에 목말라 디질 뻔함.도착하고 나니 완전 탈진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음완전 디짐 -_-끝나고 회사 사람들이랑 고기로 경직된 다리좀 풀고 왔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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